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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호찌민시, 호텔 13곳 외국 관광객 유치 허용

호찌민시는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는 13개 호텔과 6개 관광지를 18일 발표했다.

 

여기에는 1구역 지역에 위치한 렉스 호텔, 쉐라톤 사이공 호텔, 인터컨티넨탈 사이공 호텔, 리버티 센트럴 사이공 시티포인트, 리버티 센트럴 사이공 센터 리버사이드, 비엔동 호텔, 실버랜드 사쿄 등이 포함된다.

 

다른 호텔로는 5구역의 윈저 플라자 호텔과 적도(에쿼토리알) 호텔, 3구역의 노보텔 사이공 센터와 라마나 사이공, 푸년의 이스틴 그랜드 사이공 등이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할 수 있는 6개의 명소는 중앙 우체국, 호찌민 박물관, 아오자이 박물관, 꾸찌 터널, 사크 숲 관광 지역, 비텍스코 금융 타워에 있는 사이공 스카이덱 전망대이다.

*중앙우체국

 

호찌시는 지난 달 꽝남, 꽝닌, 끼엔장, 칸호아성, 다낭시를 포함한 다른 6개 지역과 함께 진행 중인 백신 여권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허가를 받았다.

 

전염병이 잘 통제되면 호찌민시는 올해 2천5백만명의 국내 관광객과 3백5십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를 희망한다. 관광 부문은 97조7천억동의 수익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호찌민시는 2019년에 860만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을 받았으며, 이는 베트남 전체 외국인 방문객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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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