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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에서 가까운 캠핑 장소 5곳

호찌민시 인근 캠핑장은 가족들이 이른 봄에 짧은 여행을 떠나기에 적합하다.

바덴 산, 다우띠엥 호, 부자맵 국립공원, 찌안 호, 쭈아짠 산 등은 잠시 도시를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기에 적합한 뛰어난 캠핑 명소이다.

 

남부지방에서 가장 높은 바덴산을 오른 뒤 정상에서 하룻밤 야영을 하거나 평평한 바위를 선택해 휴식을 취하고 하룻밤 텐트를 치면 된다. 산기슭의 마루꽌(Ma Lu Quan)은 맑고 푸른 호수 앞 평평한 잔디밭에서 캠핑장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다우티엥 호수는 돌과 신선한 공기가 섞인 녹색 잔디밭으로 둘러싸인 야생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캠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부터 4월까지이다. 낮에는 건조하고 더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후 3시쯤 호수에 가보는 것이 좋다. 도착하면 관광이나 낚시를 위해 호수에서 배를 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텐트를 치고 방수포를 깔아서 캠프파이어와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찌안 호수는 낚시, 보트 타기, 하룻밤 캠핑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이상적인 캠핑 장소이다. 호수에는 무료 야영지가 많고,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변도 여러 곳 있다. 2만동의 입장료와 1인당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부자맵 국립공원에 오면 트레킹, 거대한 기름나무와 숲, 중부고원부터 남동부까지 전이림의 다양한 수목종 관람, 생물보존개발센터 방문, 닥까 천 캠핑 등의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맑고 시원한 물이 있는 닥까 호수.

 

쭈아짠 산을 찾는 사람은 보통 이른 오후에 출발하는데, 하루가 끝날 무렵 일몰을 보기 위해 때맞춰 정상에 도달한다. 이곳은 평지가 많아 친구들과 밤에 텐트를 준비하고, 불을 피우고, 바비큐 파티를 하고 수다 떨며 별을 볼 수 있는 적당한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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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