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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크리스마스, 북부 지방의 기온은 추워져 하노이는 최저 기온이 섭씨 10도까지 내려 갈 수 있다.

12월 25일에는 강한 찬 공기가 북쪽 지방을 덮어 하노이의 최저기온이 서씨 10도까지 내려가고 산간 지방은 섭씨 4-7도로 서리가 내릴 수 있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기상청)에 따르면 찬 공기가 먼저 북쪽 산간 지역에 도달한 뒤 중부지방과 평원 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까지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산간에는 비와 눈, 서리가 내릴 수도 있다.

 

미국 어큐웨더 웹사이트는 내일(12월 25일) 하노이가 섭씨 16도-24도, 일요일은 12-17도, 다음 주 월요일은 이번 한파 중 최저 기온인 섭씨 12-4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져 다음 주 주말 무렵에는 하노이가 섭씨 14-22도를 기록할 것이다. 다음 주 초 사파(라오까이)처럼 해발 1500m지역은 섭씨 6-9도로 떨어지고 판시판(라오까이)처럼 해발 2000m 이상의 봉우리에서는 기온이 0도까지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눈이 올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은 올해의 겨울이 2020년보다 더 일찍 오고 더 춥다고 말했다. 한파 또는 혹한(일 평균기온이 섭씨 13~15도 이하)은 오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집중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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