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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크리스마스, 북부 지방의 기온은 추워져 하노이는 최저 기온이 섭씨 10도까지 내려 갈 수 있다.

12월 25일에는 강한 찬 공기가 북쪽 지방을 덮어 하노이의 최저기온이 서씨 10도까지 내려가고 산간 지방은 섭씨 4-7도로 서리가 내릴 수 있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기상청)에 따르면 찬 공기가 먼저 북쪽 산간 지역에 도달한 뒤 중부지방과 평원 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까지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산간에는 비와 눈, 서리가 내릴 수도 있다.

 

미국 어큐웨더 웹사이트는 내일(12월 25일) 하노이가 섭씨 16도-24도, 일요일은 12-17도, 다음 주 월요일은 이번 한파 중 최저 기온인 섭씨 12-4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져 다음 주 주말 무렵에는 하노이가 섭씨 14-22도를 기록할 것이다. 다음 주 초 사파(라오까이)처럼 해발 1500m지역은 섭씨 6-9도로 떨어지고 판시판(라오까이)처럼 해발 2000m 이상의 봉우리에서는 기온이 0도까지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눈이 올 가능성이 높다.

 

기상청은 올해의 겨울이 2020년보다 더 일찍 오고 더 춥다고 말했다. 한파 또는 혹한(일 평균기온이 섭씨 13~15도 이하)은 오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집중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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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