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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테리어: 2021년 뛰어난 10가지 홈 디자인 스타일

2021년 Vn익스프레스에 게재된 120여 점의 작품에서 공간 배치, 재료 선택, 색상의 10가지 동향이 정리돼 있다.

자연에 가까이

대유행으로 인해 사람들은 밖에 나갈 수 없을 때 여전히 빛, 바람, 나무에 노출되도록 자연과 더 가까운 집을 설계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베트남 주택 소유자들은 이제 전체 면적을 건축에 사용하는 대신, 그들의 땅을 천창과 정원을 위해 기꺼이 쓰려고 한다.
 

유연하고 다용도적인 공간

집주인이 집에 많이 머물면 주거공간 내 활동도 늘어난다. 주택의 사용성을 최적화하고 집주인들이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집을 바꿀 수 있도록 많은 프로젝트들이 유연하고 다재다능한 설계 솔루션을 내놓았다.

예를 들어 호찌민시 65㎡ 아파트 침실은 룸플러스 디자인앤빌드 오피스가 미닫이문과 스마트 가구로 배치해 필요할 때 사무실이나 영화실로 바꾸거나 거실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UX우주사업소가 설계한 고밥(HCMC) 지구 내 '뉴 노멀' 하우스는 냉장고, 스토브, 식기세척기 등 모든 장비가 담긴 14m 길이의 선반 시스템을 배치해 조리·세탁 공간을 복도에 통합했다.

곡선

곡선은 부드러워지고 공간의 미학과 유니크함을 증가시킨다. 2021년에는 베트남 건축가들과 주택 소유자들이 문, 벽, 천장, 계단 그리고 심지어 테이블, 의자, 램프와 같은 가구에 곡선을 사용한다. 

 

계단 통과 조명
빛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광장 배치 외에도 많은 사무실들이 속이 빈 계단, 나무 계단 또는 구멍이 뚫린 금속 계단을 만들어 틈새를 만들어 빛을 아래쪽으로 끌어들인다. 빛을 얻기 위한 목적 외에도, 열린 계단은 또한 집 공간을 더 가볍고 통풍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원시 콘크리트 자체

원시 콘크리트 자체 주택은 비용을 절약하면서 전원적인 느낌을 준다. 천장, 바닥, 벽, 계단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주택과 아파트 모두에 적합하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 석고층을 걷어내면 천장에 콘크리트만 드러나 공간을 더 높고 넓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원시 콘크리트 자체는 종종 따뜻함을 위해 나무와 결합된다. 노란색으로 칠하면 더욱 생동감이 넘칠 것이다.

 

반사면

반사면이 있는 인테리어는 만화경 효과를 내 공간을 더욱 넓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천장에 거울을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인 설계다.
유리 재료뿐만 아니라, 많은 금속을 인테리어로 사용한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스타일은 심플한 라인을 사용하고 가구를 최소화하며 디테일을 줄여서 가장 조화롭고 통풍이 잘 되는 공간을 만들어 준다. 미니멀리즘한 인테리어 스타일은 공간을 더 크게 보이게 한다.
2021년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스타일의 새로운 포인트는 캐비닛 손잡이를 중간 또는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다. 캐비닛 도어는 손잡이 대신 내부 또는 위쪽에 자석 푸시핀을 달아 쉽게 열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 솔루션은 방의 가구를 매끄럽고 깔끔한 느낌을 느끼게 한다.

 

오래된 가구 재사용

베트남 주택 소유자들은 인테리어를 완전히 새로 고치는 대신 오래된 가구를 재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코비드-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오래된 물건들은 입주자들에게 집을 개조할 때 가족의 느낌과 같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오래된 가구의 추억은 공간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

흰색

흰색이 공간을 넓혀주며 청결감을 자아낸다. 2021년에는 흰색이 천장과 벽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도 사용된다.
하얀색 소파와 하얀색 커튼으로 거실을 꾸미면 아파트가 깔끔한 느낌을 준다. 
아파트 외에도 선컨셉 오피스 등 많은 부동산 프로젝트들이 흰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있다.

 

어두운색

흰객을 선호하는 경향 외에도, 일부 주택 소유자, 특히 젊은 사람은 녹색, 파란색, 갈색, 회색, 심지어 검은색과 같은 어두운 색깔로 자신의 성격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사이공의 펜트하우스는 검은 절벽을 모방한 벽으로 설계되었으며, 캐비넷, 테이블, 의자와 같은 가구도 주로 검은색이다. 가족 아파트도 주인의 기호에 맞춰 어두운 색상을 사용하고 주인의 아이들이 장난을 칠 때 얼룩을 가릴 수 있다. 짙은 녹색도 좋아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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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