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2 (일)

  • 흐림동두천 15.1℃
  • 흐림강릉 15.7℃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9.4℃
  • 흐림대구 19.1℃
  • 흐림울산 19.5℃
  • 흐림광주 22.1℃
  • 흐림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23.2℃
  • 맑음제주 26.3℃
  • 흐림강화 15.4℃
  • 흐림보은 18.0℃
  • 구름많음금산 19.7℃
  • 흐림강진군 23.0℃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제 21.8℃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여행] 완전한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 국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허용: 항공 당국

베트남 민간 항공국은, 백신 투약 2회 분량의 음성 반응을 보인 승객들이 일부 국내 노선을 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항공국(CAV)의 딘비엣탕 국장은 6일(현지시간) 항공 운송을 유지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촉진하며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 중인 국내 정기 항공편을 개설할 계획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초안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 대책이 적용되지 않는 지방과 도시의 공항에서의 항공편은 승객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승객들에게 지난 72시간 내에 수행된 테스트에서 음성 결과만 요구하게 될 것이다.

 

지역 전체 또는 일부에서 사회적 거리 조치를 적용하고 있는 지방과 도시의 공항으로부터의 비행은 오직 관계자 및 코비드-19 예방 및 통제 병력만을 수송할 수 있다. 모든 탑승자는 유효한 음성 코비드 테스트 결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아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시·성에서 비행하는 승객은 출발·도착지의 서면 동의를 받아야 비행을 할 수 있다.

 

CAAV는 교통부에 승인을 받기 전에 국내 항공사들로부터 제안서 초안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안이 승인되면 베트남 항공사는 운항 빈도 제한 없이 국내 노선을 운항할 수 있게 된다.

 

현재 항공업계는 의무적인 물품과 승객을 수송하는 항공편뿐 아니라, 코비드-19 예방통제대원들도 운항하고 있다. 지난 7월 당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위협에 대한 우려에 따라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는 지역에서 하노이까지 운항 횟수를 제한해 줄 것을 항공사에 요청했었다. 중요한 하노이-호찌민 비행 노선은 하루 최대 2회로 제한됐다.

 

베트남은 지난 4월 말 4차 코로나바이러스 파동이 발생한 이후 53만 2491건의 감염자를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미국 명문대들, 다시 SAT·ACT 요구… “학업 성취도 저하·AI 활용 자소서 남용 우려”
미국의 주요 명문대학들이 입학전형에서 다시 SAT(미국 대학입학시험)와 ACT(대학 진학 적성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험 응시가 어려워지자 도입된 ‘시험 선택제(Test-Optional)’ 정책이 학생 선발의 객관성을 훼손하고, 신입생들의 학업 수준을 떨어뜨렸다는 지적이 잇따르면서다. 프린스턴대는 지난달 “2027~2028학년도부터 SAT·ACT 점수를 다시 요구한다”고 발표했다. 프린스턴대는 최근 몇 년간 ‘시험 선택제’를 유지해왔지만, 이번 조치로 다시 표준화 시험 점수를 반영하는 대학 대열에 합류했다. 이보다 앞서 브라운대, 다트머스대, 하버드대 등 아이비리그 주요 대학들도 2023년 이후 잇따라 ‘시험 선택제’를 폐지했다. 존스홉킨스대,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조지아·플로리다주립대학 시스템 등 다른 유수 대학들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아이비리그 중에서는 콜럼비아대만이 유일하게 SAT·ACT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정책을 유지 중이다. “내신 성적은 부풀려지고, 추천서는 조작 쉬워” ‘시험 선택제’는 팬데믹 당시 시험장이 폐쇄되면서 불가피하게 도입됐다. 그러나 수년간의 시행 결과, 입학사정의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