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8월 FIFA 랭킹: 베트남 92위, 한국 36위, 아시아 최고는 24위의 일본

베트남은 FIFA 랭킹에서 태국보다 28위 앞서 있다. 베트남은 여전히 세계 92위를 유지했으며 태국과 많은 동남아시아 팀은 8월 FIFA 랭킹에서 하락했다.


8월 12일, 세계 축구 연맹은 월드컵 2차 예선 이후 남자팀 순위를 업데이트했다. 베트남은 세계 92위로 점수는 1258점에서 1261점으로 늘었다.

 

베트남은 2022년 월드컵 2차 예선 G조 마지막 3경기를 치렀고 2승 1패를 기록은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에서 1위 자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캄보디아의 팀의 점수는 떨어졌다. 특히 태국은 106위에서 120위로 14계단 떨어졌다. 점수는 1178점에서 1149점으로 29점이 감점됐다. 친선경기를 제외하면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공식전에서 1무 2패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베트남은 여전히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아 상위 3위에는 일본(24위), 이란(26위), 호주(35위)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한국(36위), 중국(71위), 카타르(42위), 사우디아라비아(61위)도 월드컵 2차 예선 이후 모두 점수가 향상되었다.

 

8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많은 변화는 아시아 월드컵 예선전, 유로, CONCACAF, 코파 아메리카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벨기에가 1822점으로 1위, 브라질 2위, 프랑스 3위, 잉글랜드 4위, 이탈리아 5위순이었다.  네덜란드는 12위, 우루과이 13위, 스위스 14위, 콜롬비아 15위, 독일 16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