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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메시, 호날두와의 타이틀 격차를 벌림

리오넬 메시는 7월 11일 오전 코파 아메리카 2021에서 우승한 후 경력에 또 다른 타이틀을 추가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35개, 다른 팀에서 3개 등 크고 작은 37개의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였다. 오늘 아르헨티나와 함께 코파아메리카 2021에서 우승하기 전, 그는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승했고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메시는 라리가 10회, 챔피언스리그 4회, 국왕컵 7회, 스페인 슈퍼컵 7회 우승 등 바르셀로나와 34회 챔피언을 차지했다.

 

메시의 1위 경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33개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 중 2개는 유로 2016과 2019 네이션스리그에서 포로투칼 대표팀의 소속으로 우승했다.

▶메시와 호날두의 트로피 모음

 

하지만 메시는 아직 이 부문의 선두 주자는 아니다. 세계 축구의 "타이틀 왕"은 메시의 한때 팀 동료였던 다니엘 알베스이다.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브라질에서 시간을 보낸 알베스는 클럽 레벨에서 팀 레벨까지 41번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맥스웰이 각각 37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다른 타이틀 별들은 라이언 긱스(36), 제라드 피케와 케니 달글리시(35), 비터 바이아와 사비(3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개이다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메시는 아르헨티나를 결승에 오르게 하는 과정에서 4골 5도움을 해 득점왕과 도움왕을 차지했고 그는 네이마르와 함께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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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