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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 베트남, 인도의 전염병에도 이익은 늘어 난다.

베트남과 인도가 대유행의 영향을 받음에도 삼성전자 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 힘입어 50% 이상 늘어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1년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전년 동기 대비 53% 이상 증가한 12조5000억 원으로 발표했다. 이 결과는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이 약 63조 원으로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추정이 맞다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4~6월)에 달성한 사상 최대 매출이며 이익은 2018년 3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매출 4% 감소에도 불구하고 2분기(4~6월) 수익이 1분기보다 33% 증가했다.

 

메모리 반도체와 스마트폰 세계 1위 업체인 삼성이 이번에는 부품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다. 분석가들은 반도체 사업이 2/4분기에 선두주자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메모리반도체는 올해 1분기(1~3월)보다 두 배 많은 6조5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2월 눈보라가 몰아쳐 정전사태로 한 달 동안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있는 반도체 공장을 폐쇄해야 했다. 이 공장은 4월에 정상 가동으로 돌아갔지만 3천억 원의 손실을 보고했다.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은 주요 시장에서의 코비드-19 재발과 칩 부족 등으로 1분기(4조4000억 원)에 비해 수익이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NH투자증권의 한 분석가에 따르면 "베트남과 인도 시장은 코비드-19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6천만 대로 1분기보다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TV와 가전제품을 만드는 삼성전자의 1분기(1~3월) 영업이익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은 보고서에서 부분적인 이익은 2분기 실적 보고서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이 디스플레이 사업부의 일회성 수익이 5천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예측했다. 이 수입은 계약서에 따라 모니터를 구입하지 않은 고객으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반도체 가격 상승과 스마트폰 경기 회복으로 3분기 이익이 2분기보다 좋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D램과 낸드의 평균 판매 가격은 각각 8%, 7%씩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스마트폰 사업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4개 삼성 공장 실적(매출/이익, 단위: 10억 동)

*자료: CAFEF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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