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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유로 2021] 토르간 아자르의 골은 포르투갈을 16강에서 멈추게 했다.

토르간 아자르(에딩 아자르 동생)의 골로 인해 벨기에가 포르투갈과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호날두의 포루트갈은 16강에서 탈락했다. 

▶토르간 아자르의 골

 

벨기에의 골은 전반이 끝나기 전에 터졌다. 전반 42분 미드필더 뮈니에가 토르간 아자르에게 패스를 했고 공을 받은 아자르는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소속팀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토르간 아자르의 유로 2020 두번째 골이다.

 

벨기에는 포르투갈전 승리로 8강에서 이탈리아와 맞붙게 된다. 일정에 따르면 벨기에와 이탈리아의 8강전은 7월 3일(하노이시간) 알리안츠 아레나(독일 뮌헨)에서 열린다. 하지만 벨기에는 지금 위기다. 주축 선수인 에딩 아자르와 케빈 데브라이너가 부상으로  이탈리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이 위기를 벨기에가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가 된다.

 

오렌지 군단이 네덜란드는 체코에게 2-0으로 져 역시 16강에서 탈락했다. 

 

오늘 지금까지 8강에 진출한 팀은 이탈리아, 벨기에, 덴마크, 체코이다.  다음 남은 경기에서 4팀이 가려진다.

 

28일 23시: 스페인 -크로티아

29일 02시: 스위스-프랑스

29일 23시: 독일-영국

30일 02시: 우크라이나-스페인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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