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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베트남 대표팀과 같은 비행기를 탄 UAE 2명 코로나 감염

보건부 6월 19일 저녁 코비드-19 전염병 게시판에 수입 사례 중 QH9305편으로 다낭 공항에 입국한 UAE 출신 코비드-19 환자 2명이 있다고 밝혔다. 이 비행기에는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이 같이 탔다.

이 두 환자는 다낭에 입국 후 격리돼 6월 19일 검사 결과는 코로나 양성으로 나왔다.

 

베트남 축구 연맹 VFF의 최근 업데이트에 따르면, 베트남 선수는 코로나 검사결과에 음성이 나왔다. 다음 RT-PCR 시험은 6월 23일에 있을 것이다.

 

VFF에 따르면, 2022년 월드컵 예선에 참석하기 위해 UAE로 떠나기 전, 팀 전체가 2회 코비드-19 백신을 맞았다. UAE 대회 기간 동안 AFC는 호텔 내에서만 생활하고 호텔에서 훈련장/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규정을 준수했다. 

귀국 비행기에서 팀은 6열 뒤에 있는 승객 그룹과 별도의 칸에 배치되었고 비행 내내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격리된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의료 규정을 준수했다.

 

격리 호텔에서 각 선수는 운동용 자전거와 트레드밀이 있는 객실을 배정받아 체력 및 건강을 유지한다. 일일 메뉴는 영양을 위해 팀 주치의가 확인한다. 선수 각 방으로 식사가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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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