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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농구] 베트남 농구 국가대표팀, 베트남 농구리그에 참여

베트남 농구 협회(VBA) 리그는 올해 대표팀을 경쟁자로 내세워 더욱 흥미로워질 태세다.


대표팀을 VBA에 포함시키기로 한 것은 이들이 올해 베트남에서 열리는 SEA 31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VBA는 또한 Tip-off Cup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토너먼트도 발표했다. 이는 내셔널리그 진출 전 팀들의 몸풀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시즌 대회로 작용하게 된다. 이 대회는 VBA 리그가 9월에 열리기 3개월 전인 5월에 열릴 것이다.

 

VBA는 조별리그 이후와 4강전까지 열리는 플레이오프 라운드도 추가할 예정이다. 조별리그에서는 각 조 1위 팀이 4강에 진출하고, 나머지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위해 나머지 2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처음부터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농구 토너먼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쩐쭈사 VBA CEO는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VBA는 베트남에서 가장 가치 있는 농구 대회를 만들고, 세계적인 농구 훈련 시스템을 형성하고, 베트남의 농구 문화를 넓히고, VBA를 다리 삼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네 가지 임무를 수행한다"고 말했다.

 

2016년에 설립된 VBA는 베트남 최초의 프로 농구 리그이다. 초기에는 참가팀이 5개밖에 없었다. 2020년에는 사이공 히트, 하노이 버팔로스, 호찌민시 윙스, 다낭 드래곤즈, 탕롱 워리어스, 깐토 메기(캣피쉬), 나짠 돌고래 (돌핀)등 7개팀으로 늘어났다. 올해는 국가대표를 포함해 8개 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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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