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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인포그리픽] 호치민에서 가장 비싼 사무실 건물

2020년 말까지, Deutsches Haues는 66 USD/m2로 호치민에서 가장 비싼 A급 사무실 건물이다. 콜리어스(Colliers: https://www.colliers.com/vi-vn)에 따르면, 등급 B 부문에서 우정 타워가 47 USD/m2의 임대 가격이다.

 

콜리어스 인터내셔널 베트남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에는 A급 사무공간의 신규 공급이 없었다. 그러나 일부 B급 건물들은 임대를 시작했다.

 

2021년 호치민에는 D'Saint Raffles, Geleximco, Empire 88, 코비타워 2, The Graces 등 5개의 오피스 7만 6000㎡공간이 생겨 날 것으로 전망된다. 

 

EVFTA, UKVFTA, RCEP와 같은 무역 협정으로 올해 오피스 시장의 수요는 증가할 것이라고 콜리어스는 말했다.

이와 함께 2023년에는 V플라자가 6만 6000㎡, 2024년에는 사이공 타워 스피리트 3만 5000㎡가 추가될 것이다.

(주소/영업일/총면적/가격/서비스비용)

-베트남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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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