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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2022년 월드컵 G조 예선전은 UAE에서 열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3월 12일 2022년 월드컵 2차 예선 G조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장소로 UAE를 공식 선정했다.

 

G조는 베트남, UAE,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가 속해 있다. 전염병의 영향으로 경기는 두 번 연기되었다. 최종적으로, AFC는 6월 3일부터 15일까지 이 대회를 개최하기로 동의했다.

 

AFC는 전문성, 건강 및 시설 기준에 따라 UAE를 개최국으로 공식 선정했다. 베트남 축구(VFF) 짠 꾸옥 뚜안T은 "UAE가 현재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시설도 좋고 2019 아시안컵도 이제 막 성공적으로 조직됐다. UAE의 전염병 예방과 관련된 건강 규제도 다른 나라에 비해 유리하다."

 

VFF는 최근 박항서 감독과 협력하여 베트남 팀을 위한 준비 계획에 합의했다고 한다. 지난 회동에서 박감독은 베트남 팀이 UAE와 비슷한 날씨 조건을 가진 나라에서 훈련할 수 있기를 바랐다. 베트남 팀이 조만간 UAE를 방문할 가능성도 있다.

 

전염병의 영향으로, VFF는 현재 박항서 감독이 훈련할 침을 편성할 수 없다. 이는 말레이시아와 태국 등 동남아시아 팀에게 공통된 어려움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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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