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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해외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베트남 입국 규정 준비 지시

부덕담 부총리가 보건부에게 지시
외교부와 문화스포츠관광부와 협력을 요청

부 덕 담 부총리는 보건부에게 입국하여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 개발과 전염병 통제 노력을 위해 다른 나라에서 코비드-19 백신을 맞은 사람을 위한 조건을 위한 지침을 긴급히 발행하는 것을 외교부, 문화·스포츠·관광부와 협력할것을 요청했다. 

 

3월 5일 코로나-19 예방통제전국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운영위원장인 부총리는 빠른 검사키트의 생산을 연구하고 개선할 것을 의료분야에 요청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2020년 3월 이후 다른 나라 관광객의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

 

베트남은 코로나-9 백신 주사 계획을 발표했고 많은 나라의 국민이 코로나-19 백신을 투여받았기 때문에, 많은 기업가는 지방정부가 관광객을 다시 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자리에서 부총리는 보건소, 학교, 숙박시설, 공장, 슈퍼마켓, 버스역 등도 대유행 예방과 방지책을 엄격하게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대유행 퇴치에 관한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곳은 업무가 중단된다.

-사이공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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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