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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할란드 이번 여름에 첼시로 이적을 할 것인가? 아니면 맨유?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2021년 여름 공격수 얼링 할란드를 영입하기 위해 1억 20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기로 했다.

 

독일 신문 빌드에 따르면, 구단주인 아브라모비치가 블록버스터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소 1억 유로(약 1억 2000만 달러)를 주기로 약속한 뒤 첼시는 얼링 할란드를 계속 영입을 추진했다.

 

러시아 보스의 신호는 첼시가 할란드 영입에 더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비드-19로 다른 대형 팀들이 잇따라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르트문트의 20세 공격수를 영입을 위해 이적료 경쟁을 벌이기는 어렵다.

 

최근 할란드의 대리인 미노 라이올라는 노르웨이 공격수에 관심을 갖고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10개뿐임을 확인했다. 이 숫자에는 4개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있다. "할란드는 정말로 호날두, 메시의 세대를 물려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재능이다"라고 라이올라는 말했다.

 

라이올라가 언급한 잉글랜드 팀 중에는 첼시와 맨유드가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첼시는 아브라모비치의 지원 덕분에 재정적으로 우세할 수 있다. 그러나 맨유 역시 노르웨이 몰드 시절부터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할란드의 우호적인 관계라는 장점이 있다. 2월 24일, 솔샤르는 여전히 할란드와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그의 옛 제자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고자 하는 야망을 숨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할란드는 2020년 1월 RB 잘츠부르크에서 도르트문트에 거의 2500만 달러에 합류했다. 올 시즌 할란드는 분데스리가 17골, 챔피언스리그 8골 등 모든 대회에서 도르트문트 25경기 출전 27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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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