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코비드-19 현황] 달랏: 리엔꾸엉 공항 직원 100명 검사

리엔꾸엉 공항의 직원 135명이 nCoV 검사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해 표본 조사를 받았다.

 

2월 3일 오전, 람동성 질병관리센터의 응우옌꾹민 소장은 어제 첫 표본 추출 세션에서 65명의 리엔꾸엉 공항 직원이 nCoV에 대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늘 아침, 우리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나머지 70명의 공항 직원을 시험하기 위해 샘플을 채취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1월 28일부터 발병하는 동안 람동은 감염사례는 없었다. 성은 이 가운데 고위험군(F1) 14명이 보건시설에 격리, 집중 격리 시설에 88건, 가정 내 격리자는 89명으로 191명을 격리하고 있다.

 

람동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퇴학시키기 위해 2월 3일부터 성내 학생들이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학교는 방학에 들어갔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