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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여행] 총리 코르나19 여행보험 가입을 고려 할 것

응우옌쑤안푹 총리는 일부 관련 부처와 기관에 국제관광 분야 재개를 위한 코로나 19 여행보험 도입을 허용하는 안을 감토할 것을 요청했다.

 

앞서 보안따이 사이공관광그룹 차장은 설 연휴 이후 국제선 운항이 재개될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혜택 보장과 협력 정책 등 시장에 대한 예측과 비자 면제 프로그램 재개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중, 방문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정책이 빠르게 고려되어야 한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모든 국제 관광객과 해외를 여행하는 베트남 관광객은 코르나 19 여행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그러므로, 총리는 그 제안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및 다른 관련 부처들과 함께 조정해 줄 것을 교통부에 요청했다.

 

베트남은 코로나 19를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국제 관광을 중단했다. 베트남 국가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대유행으로 베트남에 온 외국인 관광객은 370만 명으로 80% 가까이 줄었다. 대부분 2020년 1분기에 국내에 들어왔다. 또한, 국내 방문객 수는 34.1% 감소한 5,600만 명을 기록했다.

 

관광 수입은 58.7% 급감하여 약 312조 2천억 동을 기록했다. 올해 관광업계는 국내 시장에 집중하고 지국제여행 재개를 준비할 것이다. (1조동=4,300만달러)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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