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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베트남의 우유와 유제품 수입 10대 시장

총관세부에 따르면 2020년 11월 우유와 유제품의 수입액은 7,890만 달러로 2020년 10월 대비 37% 증가했지만 2019년 11월 대비 5% 감소했다.

 

한 달 동안 뉴질랜드, 미국, 말레이시아, 일본, 싱가포르가 베트남의 최대 유제품 수입국이었다. 수입액은 600만 달러를 넘는다.

*2020년 11월 상위 수입 10개국(단위:백만달러)

 

베트남은 2020년 11월까지 9억 7,100만 달러 이상을 수입했으며 2019년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했다. 우유와 제품의 주요  수입시장은 뉴질랜드, 미국, 말레이시아, 태국이다.

*2020년1~11월 상위 수입국(단위: 백만달러)

 

이 가운데 뉴질랜드산 수입은 2억 6,250만 달러로 전체 수입액 중 27%를 차지해 2019년 11개월 대비 1.7% 감소했다. 그 뒤를 이어 미국 시장이 1억 6,450만 달러로 17% 상승했다. 세 번째는 말레시아로 6천 150만 달러에 달해 22% 증가했고 태국은 5, 690만 달러로 6% 가까이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2020년 11월까지 주요 시장에서 우유와 유제품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증가했다. 다만 싱가포르는 4,240만 달러로 54%, 프랑스는 2,730만 달러로 29%의 하락을 보였다. 

 

2020년 11월까지 베트남의 우유 및 유제품 수입 내역

-VN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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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