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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 스포츠] 베트남 스포츠 팀, 한국의 PUBG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 출전

두 베트남 PUBG 팀인 DivisionX Gaming과 LG Divine은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 32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작년 11월 PUBG Continental Series (PCS) 3: Asia에서 2, 3위를 차지한 후 DivisionX Gaming(DXG)과 Divine Esports(LG Divine)가 최종 순위에 올랐다. 

*DivisionX Gaming(빨간색) 와 Divine Esports의 회원.


DXG는 같은 대회에서 6위를 차지했고, Divine Esport는 9월에 PCS 2: 아시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PUBG는 경쟁력 있는 마지막 사수 온라인 비디오 게임이다.

 

이들과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북미, 중남미, 한국, 일본, 대만의 30개 팀이 2월 2일부터 3월 28일까지 열릴 예정인 PUBG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 또는 PGI.S 에 참가하도록 초청을 받았다.

 

PUBG 베트남의 최근 페이스북 업데이트에 따르면, 두 팀은 토요일에 서울에 도착하여 검역을 받고 있다.

 

태국의 Buriram United Esports, Attack All Around, Daytrade Gamming 등 세 곳의 다른 동남아시아 대표더 있다.

 

8주 동안 열리는 이 대회는 최소 350만 달러의 상금과 팀 결과에 대한 최고의 도전으로 얻은 30%의 수익률을 자랑한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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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