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스포츠

[농구] '사이공 히트' 다시 전국 농구(VBA) 챔피언

사이공 히트는 화요일(8일) 열린 프로농구 VBA 2020 결승전에서 탕롱 워리어스를 꺾고 우승컵을 안았다.


사이공 히트는 하노이의 탕롱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최종 4차전을 승리해 3승1패로 우승했다. 4차전에서는 보 낌 반과 응웬 후인 푸 빈의 활약으로 사이공 히트가 1라운드 이후 23-10으로 앞서며 경기를 리드해 갔다.

 

워리어스는 2라운드에서는 미국인 로버트 크로포드(미국)가 바스켓 득점, 응웬 푸 황이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 승점 2점으로 격차가 줄아 들었지만 히트는 크로포드를 적극 마크에 성공해 워리어스의 득점을 어렵게 했다.

 

한편 히트의 미국 선수인 조슈아 키예스와 크리스티안 주짱은 끊임없이 워리어스의 수비를 위협했다. 그들은 각각 13점을 득점했고 총 30개의 리바운드를 만들었다. 올 시즌 '맨 오브 더 매치'를 9차례 수상한 키예스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치명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이 듀오 덕분에 히트는 4라운드에서 순식간에 승점 14점으로 점수 차를 늘렸다.

 

히트는 73-54의 최종 득점으로 4차전을 안전하게 경기를 운영했다.낌 반은 종전 개인 최고기록(20점)을 갈아치우며 31득점을 올리며 4차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뽑혔다. 반은 올 시즌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상을 수상했다.

 

키예스는 결승전 4경기 내내 눈부신 활약으로 최종 MVP으로 선정됐다.

 

결승 1차전에서 히트는 59-55, 2차전은 워리어스가 74-70기 승리해 1승 1패가 되었다.다. 3차전은 히트가 65-53으로 승리했었다. 히트의 2연속 VBA 타이틀이다.

 

2020년은 VBA의 5회 대회였다. 이 시즌은 5월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코비드-19 대유행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공식적으로 10월 15일에 시작되었고 정규 시즌은 11월 20일에 끝났다. 최종 플레이오프는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결승전은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VBA 2021은 내년 초 개최돼 대표팀이 더 많은 시간을 SEA 31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브앤익스프레스

https://vba.vn/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