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 맑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6℃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1.8℃
  • 흐림대구 2.3℃
  • 박무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6℃
  • 흐림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스포츠

[피파클럽월드컵] 일본,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 개최권을 부여받음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은 2021년 12월에 열린다. 

 

일본은 세계축구연맹(FIFA)이 운영하는 최고 수준의 클럽 대회인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 개최국이 된다. 예상대로 2021년 12월 대회가 열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일 취리히(스위스)에서 열린 온라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참가 클럽이 7개인데 이 중 대륙 6개팀과 개최국 1개 클럽이 참가하는 경기 형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FIFA는 2021년까지 토너먼트 규모를 확대해 24개 클럽이 참가하여 2021년 6-7월 중국에서 개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으로 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FIFA는 이 대회를 일본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은 2016년 FIFA 클럽 월드컵을 개최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 따르면, 중국과 일본이 제시한 기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대체 장소를 신중하게 고려했다고 한다. 두 나라는 팀들이 뛸 수 있는 충분한 인원, 현대적인 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0년 FIFA 클럽 월드컵도 2021년 2월로 연기된다. 따라서, 2021년에는 FIFA 클럽 월드컵이 2회 개최될 것이다.

-VNS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