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5℃
  • 흐림서울 1.6℃
  • 흐림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3.4℃
  • 구름많음울산 5.2℃
  • 구름많음광주 3.4℃
  • 맑음부산 6.8℃
  • 구름많음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6.9℃
  • 흐림강화 0.1℃
  • 구름많음보은 -0.4℃
  • 흐림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스포츠

[피파클럽월드컵] 일본,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 개최권을 부여받음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은 2021년 12월에 열린다. 

 

일본은 세계축구연맹(FIFA)이 운영하는 최고 수준의 클럽 대회인 2021년 FIFA 클럽 월드컵 개최국이 된다. 예상대로 2021년 12월 대회가 열린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일 취리히(스위스)에서 열린 온라인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참가 클럽이 7개인데 이 중 대륙 6개팀과 개최국 1개 클럽이 참가하는 경기 형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FIFA는 2021년까지 토너먼트 규모를 확대해 24개 클럽이 참가하여 2021년 6-7월 중국에서 개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으로 대회가 열리지 못했고 FIFA는 이 대회를 일본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은 2016년 FIFA 클럽 월드컵을 개최했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 따르면, 중국과 일본이 제시한 기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대체 장소를 신중하게 고려했다고 한다. 두 나라는 팀들이 뛸 수 있는 충분한 인원, 현대적인 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0년 FIFA 클럽 월드컵도 2021년 2월로 연기된다. 따라서, 2021년에는 FIFA 클럽 월드컵이 2회 개최될 것이다.

-VNS


베트남

더보기
[인프라·투자] 타코, 2030년까지 투티엠~롱탄공항 철도 완공 목표… 올해 착공 본격화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쯔엉하이 그룹(타코: THACO)이 호치민시 투티엠에서 롱탄 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철도 프로젝트를 2030년 동시 개통 목표로 추진한다. 타코 그룹 쩐바드엉 회장은 2월 23일 설 연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자회사 다이꽝민 그룹이 올해 벤탄-투티엠 구간과 투티엠-롱탄 공항T 구간 착공에 나서며, 벤탄-탐루엉 지하철 사업과 함께 2030년 동시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이꽝민은 올해 총 42개 프로젝트 착공과 12개 프로젝트 완공을 계획 중이며, 벤탄-탐루엉 메트로 가속화와 함께 철도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다이꽝민은 기존 도시 개발·주거 부동산 중심에서 지난해 철도 프로젝트 투자·건설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구조 개편을 마쳤다. 최근 철도 분야 경영진 및 전문가 대거 영입을 통해 터널 보링(TBM),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고가교 건설 등 핵심 기술 습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드엉 회장은 철도 산업단지 개발 일정에 맞춰 호치민시에 786헥타르 규모 전문 기계공업단지 프로젝트 착공도 즉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투티엠-롱탄 철도는 10여 년 전부터 계획된 핵심 교통망으로, 호치민시 내·외곽과 동남부 지역· 롱탕 공항을 연결하는 전략적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