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스포츠

[SEA게임] e스포츠는 제31회 SEA대회 정식종목이 된다.

e스포츠는 볼링, 3종 경기, 주지츠(일본의 무술로 그로부터 유도가 발전됨)와 함께 제31회 동남아시아경기대회(SEA) 정식 종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지난주 온라인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경기연맹(SEI)이 발표했다.

내년 베트남에서 열리는 제31회 SEA경기대회 틀 안에서 520개 부문의 총 40개 종목이 열리게 된다.

 

찐 득 판 베트남체육청 부청장은 베트남 레크리에이션스포츠 및 E스포츠협회(VIRISA)가 이번 SEA 게임에서 e스포츠 대회 조직을 총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응웬 쑤안 꾸엉 VIREA 회장은 동남아시아 스포츠연맹은 물론 아시아 e스포츠연맹(AESF)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이번 SEA 대회에서 e스포츠가 40개 종목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e스포츠는 사회로부터 공식적이고 동등한 스포츠로 인정받았다"고 꾸엉 회장은 말했다.

 

도 비엣 훙 VIREA 사무총장은 베트남에는 지역 및 국제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강한 선수들과 팀들이 많다고 말했다. 따라서 베트남은 조직성과 경쟁성과 모두에서 성공적인 SEA게임을 치를 자신이 있다.

 

제30회 SEA 게임에서 필리핀은 공식 대회에 e스포츠 6개를 추가된 종목 Mobile Legends: Bang Bang, Arena of Valor, Dota 2, Starcraft II, Tekken 7, Hearthstone 이다. 베트남은 동메달 3개를 땄다.

 

제31회 SEA게임은 2021년 11월 21일부터 2021년 12월 2일까지 하노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VGN


베트남

더보기
[건강 리포트] 젊은 층 신장 건강에 '빨간불'… 현대적 생활 방식이 부른 '조용한 살인자'
【굿모닝베트남 | 건강】 최근 베트남 젊은이들 사이에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생활 습관으로 인해 제2형 당뇨병과 만성 신부전증이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질환들이 이제는 10대와 20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40대 질환이 10대에게도"… 낮아지는 당뇨병 발병 연령 하노이 득장 종합병원 도띵쭝 부교수에 따르면, 과거 40세 이후 주로 발견되던 당뇨병이 최근 20~30대는 물론 청소년층에서도 빈번하게 진단되고 있다. 해당 병원에서 관리하는 당뇨 환자만 약 6,000명에 달하며, 일일 전체 진료 건수의 50~60%가 당뇨 관련 질환일 정도로 심각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 조기 발병을 부르는 3대 악습 전문가들은 젊은 층의 신체 대사를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다음을 지목했다. 1. 식습관: 패스트푸드 및 고열량 식품의 과도한 섭취 2. 활동량 부족: 장시간 스크린(스마트폰, PC) 사용으로 인한 운동 부족과 비만 3. 생활 리듬 붕괴: 불규칙한 수면 패턴과 만성 스트레스. ◇ 신부전으로 이어지는 '침묵의 진행'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 문제에 그치지 않고 장기를 파괴한다. 19-8 병원의 응우옌티탄 하이 박사는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