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 맑음동두천 -3.3℃
  • 구름조금강릉 3.6℃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1.8℃
  • 흐림대구 2.3℃
  • 박무울산 3.3℃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고창 -0.3℃
  • 흐림제주 7.7℃
  • 맑음강화 -2.6℃
  • 흐림보은 0.0℃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5.4℃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호치민 FC,토트넘 홋스퍼와 협력,내년에 호치민에서 손흥민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런던 구단 토트넘 홋스퍼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에 이어 호치민 FC의 협력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응우옌 후 탕 호치민 FC 회장은 금요일 '슈트(Sut)'라는 이름의 지역 축구 프로젝트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토트넘의 손흥민선수

 

"호치민 FC는 이미지를 홍보하고 지역 축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큰 기회를 가지고 있다. 조만간 토트넘 홋스퍼를 방문해 이들의 선진 기술을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호치민 FC는 런던 클럽의 경험을 쌓기 위해 일부 전문가를 영국에 파견할 예정이다. 토트넘 코치들도 그들의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것이다. 토트넘 클럽은 향후 여름 투어에 베트남을 우선 순위에 둘 것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일요일) 새벽 맨시티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해 승점 2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날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는 한 골을 기록하여 득점 선두(9골)를 달리고 있다.

 

앞서 호치민 FC는 호치민의 이웃 지방인 바리아붕따우성에 축구 아카데미를 건립를 위해 이탈리아의 명문클럽인  유벤투스와 손을 잡았다. 이 아카데미는 앞으로 구단 선수의 양성소가 될 것이다.

 

2020시즌 호치민 FC는 신인 선수에 투자했지만 별 효과가 없어 V리그 1에서는 5위에 그쳤고 내셔널컵에서는 준결승에서 하노이 FC에 1-5로 패해 3위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날 무렵 호치민 FC는 정해성 감독과 결별하면서 6명의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구단은 5명의 베트남 신예들을 영입했다.

 

"슈트(Sut)" 프로젝트는 올해 초 착수할 예정이었으나 코비드19로 인해 연기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3개 지역의 4개 선발대회를 통해 우수한 24명의 젊은 선수들을 선발할 것이다. 선발된 선수들은 바리아붕따우 스포츠단지의 프로 훈련 프로그램에 들어가 1군 선수들을 함께 운동을 하게 된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