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M&A] 2021년 인수합병 시장은 탄력을 받을 것이다.

인수합병(M&A) 시장은 2021년 1월 1일 이후 대유행 약화되고 정책 틀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큰 변화가 예상된다.

이는 11월 5일 베트남인베스트리뷰가 주관한 '베트남 M&A 포럼 2020'을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에서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이다.

 

AVM의 보고서는 올해 M&A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과 함께, 코비드-19 대유행도 투자자들이 한 발짝 물러서서 그들의 목표를 더욱 신중하게 조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대유행의 영향으로 밸류에이션이 감소하고 더 많은 자산을 시장에 내놓아 구매자들을 강하게 끌어 당겼다.

 

또 정책 변화로 투자자들이 주식기여와 매입을 할 수 있는 편리성도 개선됐다. 판 득 히우 중앙경제관리연구소 부소장은 베트남에서의 M&A 활동이 3개 개정법이 동시에 발효되는 내년 초부터 바뀔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법에서 개혁된 기업지배구조 원칙도 인수합병(M&A) 활동을 촉진한다. 기업법과 증권법 모두 기업지배구조에서 국제원칙과 우수사례를 제도화하는 등 중요한 변화가 있어 법적 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투자자들의 사고방식이 바뀌면 M&A 활동도 촉진될 것이다. 특히 다른 기업, 심지어 적자를 내고 있는 기업까지 인수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인수합병(M&A)은 투자자가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고 기존 인력에 접근하기 위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히우 부소장은 "대규모 투자자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이 방식에 대한 선호를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국내 시장에서의 인수합병(M&A) 거래와 더불어 단순히 파트너와 협력하는 대신 기업을 인수하고 수출을 위해 현재 수많은 베트남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은 올해 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하는 등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수많은 매력을 갖고 있다.

 

또 베트남의 자유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VIPA) 등도 베트남을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기업투자합병센터에 따르면 앞으로 2년 안에 인수합병(M&A) 분야에서 강력한 부활이 예상된다. 시장은 올해 51.4% 폭락한 35억달러 이후 2021년 45억달러, 2022년 70억달러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이 코비드-19 사태를 잘 통제한 뒤 안전하고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세계은행은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8%로 전망해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2개 경제국 중 하나로 성장했고, 다른 하나는 미얀마였다.

 

공기업 민영화 과정은 지난해부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지만 정부는 조만간 큰 폭의 처분을 희망하고 있다.

 

2017~20년 128개 공기업 민영화 계획은 예정보다 한참 늦어져 지금까지 29%만 진행됐다. 128개는 정부가 민영화 대상으로 지목한 177개의 일부다.

 

9월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는 인수합병 환경매력지수에서 베트남을 50개 경제국 중 2위로 꼽았다.

-GMK미디어

▶태그: http://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34497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