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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조트] Condé Nast Traveler 독자들에 의해 아시아 최고로 선정된 5개의 베트남 리조트

콩데 나스트 트래블러 2020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소수의 베트남 리조트가 자리를 잡았는데, '아시아의 30대 리조트' 순위에서 아남 리조트가 베트남 최고 순위에 올랐고, 반얀트리랑꼬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77개의 빌라와 136개의 방을 가진 인도차이나 시대의 영감을 받은 휴양지인 12헥타레 아남은 깜란 반도의 롱비치가 내려다보이는 스위트룸으로 유명 잡지의 전 세계 독자층에서 100점 만점에 가까운 99.41점으로 4위에 올랐다.

다관왕에 오른 올풀 빌라 리조트 반얀트리랑꼬(Banyan Tree Lang Co)는 베트남 리조트 순위에서 9위에 올라 99.28점을 받았다.

 

JW메리어트 푸꾹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와 살린다 리조트 푸꾹섬도 각각 24위와 29위를 차지하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100개 이상의 개인 풀장에서 동해를 바라볼 수 있는 299스타일리쉬한 스위트 룸을 가진 Angsana랑꼬는 30위(97.7점)로 목록을 마무리 지었다.

 

"아님이 베트남의 최고의 휴양지로서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여행지로 칭송 받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라고 아남의 설립자이자 주인 팜 반 히엔은 말했다. "우리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독자들이 베트남의 호화로운 리조트 풍경을 세계 무대에서 인정했다는 사실에 감격한다."

 

"특히 세계 최고의 여행 잡지를 읽는 여행객들은 반얀트리랑꼬와 앙사나랑꼬를 아시아 최고로 인정했으며 전반적인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증명한다," 라고 라구나랑꼬의 골프 및 목적지 마케팅 담당 이사인 아담 칼버가 말했다.

 

2017년 4월 그랜드 오프닝 이후 아남은 장문의 찬사를 받았다. 이 리조트는 데뷔 1년 동안 데스티나시안 룩스 리스트와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 인도 핫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9년 럭셔리 트래블 매거진 골드리스트에서 '베스트 해외 럭셔리 리조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반얀트리랑꼬와 앙사나랑꼬는 베트남의 가장 광범위한 통합 부동산 중 하나인 라구나랑꼬에 있는 핵심 구성요소들이다. 라구나랑꼬에는 리조트 외에도 베트남의 최고급 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영국의 전설적인 닉 팔도 경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라구나 골프랑꼬도 포함하고 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독자들은 이 잡지의 33번째 연례 독자 선정 시상식 조사의 일환으로 전 세계 여행 경험에 대해 71만 5천 표를 행사했다.

 

제시 애쉬록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미국 편집장은 "코비드-19 대유행의 시작과 동시에 실시한 올해 조사 결과는 의미 있는 여행 경험의 지속력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평가했다. "우리의 독자들에게 수상자들은 최고 중의 최고를 상징하며, 우리가 다음에 가질 수 있기를 기다릴 수 없는 모든 모험에 대해 여행 계획을 짜는 많은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결과는 10월 6일 전 세계 온라인에서 발표되었으며, 11월호와 영국 인쇄판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에 실릴 예정이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독자상, 여행+레저의 세계 최우수상은 전 세계 호텔에서 가장 의미 있는 두 개의 수상 목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VNS-

*https://www.cntrave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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