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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내년 프랑스 툴롱컵 토너먼트에 U22 팀 출전

베트남 U22는 프랑스 툴롱 토너먼트에 출전해 SEA 31경기를 준비한다.

레 호아이 안 VFF 사무총장은 월요일(5일) "베트남 축구연맹(VFF)이 프랑스 축구연맹의 초청으로 U22 대표팀을 출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2021년 12월 23일부터 1월 7일까지 열린다. 이것은 베트남의 툴롱컵의 첫 번째 참가가 될 것이다. 참가팀은 일본, DR 콩고, 아이보리 코스트, 모로코, 멕시코, 영국, 개최국 프랑스가 있다.

 

그는 "U22 코칭팀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박항서 감독이 직접 대표팀을 지도하거나 코치진에게 맡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V리그와 국가 U21 챔피온십이 11월과 12월 초에 마무리될 것이기 때문에 U22 선수들이 훈련을 위해 모일 때쯤에는 갑독은 프랑스를 위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발할 수 있다. 팀은 프랑스로 가기 전에 하노이에서 2주간 훈련을 할 예정이다. VFF에 따르면, 대회에 선발된 30명의 선수들은 또한 SEA 게임 31의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고 한다.

 

박항서감독은 프랑스에서 팀을 코치하거나 김한윤 코치를 대신 보내주고 대표팀을 불러 훈련을 시킬 수 있다. 두 번째 선택은 박감독이 3월부터 6월까지 예정된 AFF컵과 2022 월드컵 예선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올해 초 VFF는 필리프 트루시어 감독이 관리하는 U19팀을 당초 6월로 예정됐던 대회에 출전시킬 계획이었으나 코비드-19 대유행으로 연기됐다. U19팀이 12월부터 1월까지 툴롱 토너먼트에 출전할 경우 1월로 연기된 AFC U19 챔피언십 일정과 겹칠 가능성이 높다.

 

VFF는 내년 베트남에서 열리는 SEA 게임 31에 대비하기 위해 U22를 대회에 내보내는 방안을 지지한다. U22는 2020년 대회나 친선경기를 치르지 않아 2019년 SEA게임 금메달 방어에 앞서 퀄리티 워밍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페스티벌(Festival International)-투르노이 모리스 리벨로(Tournoi Maurice Revello)로 잘 알려진 툴롱 토너먼트에는 국제 U27 팀에게 U23팀이 출전한다. 1967년 이 행사를 시작한 고(故) 모리스 리벨로(Maurice Libello)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 코스타, 앨런 시어러와 같은 많은 세계 축구 슈퍼스타들이 이전에 이 대회에서 뛰었다.

 

대회는 주최국인 프랑스와 다른 대륙의 11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12개 팀이 4팀 3조로 나뉘어 조별리그 경기가 라운드 로빙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팀은 포인트에 따라 순위가 매겨진다. 그룹 상위 두 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녹아웃 단계에서는 동점일 경우에는 승부차기로 승자가 결정한다. 연장전은 없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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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