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스포츠

2021년 SEA 게임 남자 축구는 3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내년 SEA 대회 남자 축구 경기 개최지로 하노이 2개 구장과 인근 남딘성 1개 구장이 선정됐다.

하노이에 있는 미딩 국립 경기장은 베트남 팀의 경기와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린다.

 

남은 조별리그 경기는 하노이 항다이, 남딘의 티엔쯔엉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티엔쯔엉 경기장은 2만 명의 수용과 우수한 시설 때문에 선택되었다. 그리고 수도에서 차로 75분밖에 안 걸린다.

 

여자 경기는 꽝닌 북동부 지방의 캄파 스타디움에서만 치러진다. 그러나 경기장은 국제기준에 맞추기 위해 전면 개조가 필요하며, 지방 당국은 조만간 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풋살 경기는 하남 북부의 한 스포츠 단지에서 열린다. 현재 SEA Games 31 주최측의해 개조와 진행 감시되고 있다.

 

제31회 SEA 대회는 내년11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하노이를 비롯한 10개 성에서 개최된다.

 

최근 주최 측은 베트남이 20일 개최한 온라인 회의에서 동남아경기연맹이 제안한 10개 종목 중 4개를 더 선정하는 36개 종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19년 필리핀 대회에서 금메달 98개를 포함해 288개 메달로 2위를 차지했다. 남녀 축구는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