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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어 교육】한국은 베트남, 다른 나라들을 위해 한국어 교사들을 훈련시킨다.

한국 교육부는 베트남을 포함해 올해 한국어 초·중급 과정을 위한 200여 명의 외국인 교사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에서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려는 한국의 계획의 일환으로 대상 국가의 현지인을 양성하기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교육부는 베트남 국립대학인 호찌민시를 포함한 7개 외국 대학 및 교육기관과 제휴를 맺고 200명의 현지 교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내년에는 8개 외국 기관과의 유사한 제휴가 의제에 올랐다고 교육부는 말했다.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에 있는 기존 한국 교육원을 한국 교육의 지역 거점으로 지정했으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전문가를 파견할 예정이다.

 

베트남에는 약 17만 명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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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