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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앤익스프레스 마라톤 꾸이논 7월 개최

주최 측에 따르면, 7월 26일, 4,500명 이상의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빈딘 성 해안도시인 꾸이논에서 열릴 브앤익스프레스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바다와 태양과 함께 달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풀코스(42km), 하프(21km), 10km와 5km의 경기가 펼쳐진다.

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1.5킬로미터 길이의 펀키즈 마라톤이 열린다.

 

50개 이상의 총 10억 동(4만3천 달러)의 상금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빈딘 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스포츠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수요일 호치민시티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또한 다가오는 여름 방학 동안 베트남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남부의 자연미와 외딴 해변을 탐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론에 말했다.

 

주최 측은 티켓 판매액의 10%를 취약지역에 학교를 짓는 브앤익스프레스의 희망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작년에 처음 이 행사가 열렸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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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