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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Z 세대(Gen Z)는 앱 폭주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을 선호

Z세대 휴대폰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에 대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구관이 명관이다.

최근 내려받은 앱을 그만 쓸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Gen Z 응답자 중 68%인 15~23세 이상이 1개 이상이라고 답했다.

 

호치민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기관 의사결정(Decision Lab)랩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4~39세의 밀레니얼 세대인 Y세대 59%, 40~60세의 X세대는 38%로 뒤를 이었다.

 

2019년 8월에서 9월과 2019년 12월 그리고 2020년 2월 사이 Decision Lab의 온라인 패널에서 수집된 2,606개의 응답에 기초한 데이터이다.

 

모바일 뉴스 플랫폼에서 퀴즈를 낸 Z세대 응답자 중 45%가 페이스북을 출처로 지목했다.X세대 응답자 총 32%, Y세대 응답자 31%가 Z세대에 비해 지역 뉴스 사이트를 이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X세대 58%, Y세대 55%, Z세대 응답자 55%가 페이스북을 1차 앱으로 지목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베트남 잘로는 기성세대에게 더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앱이 가장 필수불가결한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5%는 페이스북, 19%는 잘로, 18%는 유튜브, 4%는 인스타그램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Y세대와 X세대도 인스타그램 없이 할 수 있지만, Z세대와 잘로가 결별할 가능성이 더 높다.

 

지난해 하노이에 본사를 둔 가포테크놀로지 합작회사가 출시한 가포와 미디어 기업 베트남커뮤니케이션(VCCorp)에 속한 로터스 등 2개 지역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새롭게 진입했다.

 

그러나, 두 플랫폼 모두 불명예의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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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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