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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박항서 감독 '4명의 뉴 페이스'를 선택하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변화를 위해 네 명의 새로운 얼굴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한다.


네 명의 선수는 미드필더 응우옌 하이 후이(탄꽝닌), 미드필더 호 깍 응옥(송람 응애안), 왼쪽 윙어 보 후이 또안(HCMC FC), 스트라이커/우측 수비 두옹 반 하오(비엣텔 FC)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박감독은 국가대표팀을 위해 새로운 전술 3개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상대가 우리의 전술에 익숙해진 것은 사실이다. 감독으로서 나는 변화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현재 코칭스탭과 나는 새 전술 준비는 물론 현재 전술 개선을 위한 사소한 부분의 개선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고 브이앤익스프레스는 말했다.

 

감독은 또 미드필드 포지션에는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가 있어 미드필드를 개선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베트남에서 훌륭한 미드필더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 이를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베트남의 목표는 2022년 월드컵 최종 예선전 진출과 AFF컵을 우승하는 것이다.

 

6월에 국가대표팀은 훈련과 친선경기를 가질 것이다. 팬들은 새로운 전술과 선수에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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