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1.2℃
  • 구름조금강릉 -4.5℃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5℃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조금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5℃
  • 흐림제주 2.9℃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껀터는 2025년까지 메콩델타에서 최초의 스마트 시티가 될 것이다.

메콩 델타 지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인 껀터(Can Tho)는 거의 2년 동안 시행한 후 스마트 시티 건설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좋은 결과를 냈다. 

 

껀토시 인민위원회 보 띠 홍 안 부위원장은 이 프로젝트가 2025년까지 서남지역에서 최초로 스마트 시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 시티는 경쟁력 향상과 사회경제적 발전을 목표로 도시경영에 대한 시민의 참여를 증진시키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대적인 정보기술을 사용하고 국가경영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했다.

 

껀터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획투자부는 전자정부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교통부는 IT를 활용하여 도시교통 서비스를 관리하기 시작했다. 2년 전 시는 베트남 우정통신그룹(VNPT)과 2025년까지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에 따라 VNPT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스마트 시티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포함한 스마트 시티 프레임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모든 개발자의 솔루션이 이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시와 VNPT는 사람과 기업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시 행정 활동에 다양한 정보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도 황 쯩 껀터시 정보통신국장은 껀터가 사회경제적 목표와 정부의 성과를 감시하기 위해 정보기술 시스템과 연계된 지능형 운영센터를 건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센터는 교육 및 관광 분야를 감독하고 주민들의 피드백을 모니터링하여 도시 질서와 안전을 보장할 것이다.

또 카메라 시스템이 내장돼 있고 지능형 보안 감시가 가능한 모바일 플랫폼인 마이시티 앱을 활용해 공공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해결한다.

 

시는 또 교통안전관리, 정보보안 및 안전관리, 식품안전위생, 환경보호, 토지이용관리 등에도 정보기술(IT)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관광지의 지능형 주차시스템과 신호등, 표지판, 교통 흐름 분석 등 통합 교통관리시스템이 설치된다. 시는 대중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과 혁신을 적용함으로써 민간부문이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장려할 것이다.

 

전문가들은 기업이 현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프라와 인센티브 정책으로 뒷받침되어야 할 스마트 도시 지역의 사회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의 일정을 확보하기 위해 정보통신부는 스마트 시티 계획을 시행하는 데 있어 전문가의 의견을 구할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