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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치민 시티가 AFC컵에서 승리

3월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컵 F조에서 교체선수 윙 쑤언 남의 득점으로 호치민시티 FC는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호치민 FC은 후반전에 두 골을 모두 넣은 채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홈팀 라오도요타를 2-0으로 꺾었다.

 

전반전에는 아미도 발데가 공격수로 출전을 했지만 몇 번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후반전에 지난 주 베트남 리그에서 두골을 넣은 윙 쑤언 남과 교체되었으며 윙 쑤언 남은 후반 72분과 90분에 골을 기록했다.

 

홈팀 라오도요타는 전반전에 공격력을 거의 발휘하지 못했다. 호치민시티는 7점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다음 달 15일 통녓스타디움에서 라오도요타와 리턴 경기를 할 예정이다.

 

3월 10일 F조 다른 경기에서, 홈팀 양곤 유나이티드는 후강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G조의 꽝닌은 오늘(3월11일) 올림픽 프놈펜 경기장에서 캄보디아의 프레아 칸 리치 스베이 리앙과 경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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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