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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호찌민 FC, 한국 미드필더와 계약

호찌민 FC는 많은 선수들의 부상 속에 한국의 20세 이하 대표였던 사이드 미드필더 서용덕선수와 계약을 발표했다.

서용덕은 칠레의 포워드 마티아스 자듀를 대체할 예정이지만 2020년 AFC컵에 맞춰 등록하지 못해 국내 대회에만 출전할 수 있게 됐다.

 

호치민 FC의 외국인 포워드 자듀와 빅토르 프로델은 지난달 AFC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회복에 4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캡틴 미드필더 도반 투안도 앞서 인대가 찢어졌다.

 

K 리그 1 의 부산 아이파크에서 이적했으며는 지난 10년간 FC 도쿄와 울산 현대 등 일본과 한국의 10개 클럽에서 뛰었다. 2009년에는 U-20 월드컵을 포함해 U-20 대표팀에서 17차례 뛰었다.

 

호찌민 FC의 정해성 감독은 다가오는 리그 1시즌인 V리그의 선수 등록 마감일인 2월 22일 이전에 스웨덴의 스트라이커 프로델을 대체할 또 다른 외국인 선수를 찾고 있는 데 현재 MLS 클럽 인테르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베트남계 미국인 미드필더 Lee Nguyen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찌민 FC는 국내 대회에서 하노이 FC의 독주를 막고 AFC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릴기 위해 좋은 선수들을 영입핬다.

 

구단은 AFC컵 데뷔전에서 미얀마의 양곤 유나이티드와 2-2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22일 후강 유나이티드와 맞붙기 위해 싱가포르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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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