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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베트남, 한국에 쌀 수출

산업통상자원부(MoIT)는 베트남과 한국은 5만5000톤 이상의 할당량을 갖고 베트남의 모든 쌀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IT에 따르면WTO에 따른 쌀 관세화에 대한 한국과의 양자협의 틀에서, 베트남은 한국과 5개 WTO 협력국간의 다자간 협정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올해 1월 1일부터 WTO 회원국 모두에게 쌀 2만t의 할당량을 배정하는 것 외에 베트남에만 55,112t의 할당량을 주고 있다.

 

MoIT 산하 수입수출부에 따르면 베트남에 할당되는 할당량은 베트남이 재배하고 수출할 수 있는 쌀 품종을 모두 포함한다. 한국은 WTO 규정에 따라 쿼터 할당제를 반드시 적용하고 수입 제한 효과를 초래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미 배정된 다른 국가들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개인 쿼터를 수입하기 위해 경쟁 형태로 매년 경매를 실시한다.
 

본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활용하며 쌀의 수출량의 향상을 위해 수출입 부서가 지방과 지방 자치 단체에 공식 파견을 보냈으며 베트남 식품 협회는 쌀 수출업자들에게 이 정보를 적시에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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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