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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라리가 클럽, 베트남 미드필더 테스트

-스페인 데포르티보 알라브스 FC는 다음달 베트남 미드필더 응옌 투안 안 테스트를 위해 초청했다.

알라브스는 안이 황안저라이 FC와 대표팀에서 보여준 미드필드에서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특히 최근 열린 2020년 월드컵 예선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했다고 말했다.

 

안을 테스트하기로 한 것은 그들의 최고 미드필더인 토마스 피나가 입은 부상 때문이기도 하다.

 

라리가에서 뛸 수 있는 기회는 안을 설레게 했지만 HAGL FC는 그리 기쁘지 않다. "안은 여전히 우리 클럽의 새 시즌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한 이사회는 말했다.

 

안은 틀림없이 베트남에서 가장 재능 있는 미드필더들 중 한 명일 것이다.

 

2016년 일본 J2리그 요코하마 FC에서 뛰었고 일부분 성공했다.

 

알라브스는 라리가에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다. 2018-19시즌에 클럽은 11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16경기에서 18득점으로 15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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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