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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박항서 감독 고향 산청에 베트남 마을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고향인 경남 산청군은 베트남 마을을 만들어 베트남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 계획이다.

박항서 감독은 최근 고국을 방문하여 산청군 명예대사로 일하는 것을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의 집 근처에 전시공간과 축구카페를 만들 계획이다.

 

박감독이 어렸을 때 축구를 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과 함께 베트남 식당과 베트남 관광지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마을은 또한 다른 관광을 위해 산청 국제 조각 공원과 산청 박물관 같은 지역 관광지와도 연결될 것이다.

 

산청군은 2021년에 진행될 이 프로젝트에 약 339만 달러를 쓸 계획이다.

 

박감독이 베트남 축구로 성공한 후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20여 개의 베트남 단체 관광객들이 산청군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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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