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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봇, 사고•학습•돌봄 기능 갖춘 AI 기반 가족 로봇 EBO Max 공개

 

임바디드 AI 두뇌, 장기 기억, 자연어 상호작용 기능을 갖춘 EBO Max, 현대 가정에 새로운 수준의 인지와 동반자 경험을 제공한다.

 

선전, 중국 2026년 3월 31일 -- 가족용 동반 로봇 분야의 선도 기업인 에나봇(Enabot)이 31일 자사의 최신형 가정용 로봇 EBO Max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AI 두뇌를 탑재한 EBO Max는 가정 내에서 생각하고 학습하며 적응하도록 설계됐으며, 지능형 지원, 가족과의 교감, 홈 모니터링 기능을 하나의 이동형 디바이스에 통합했다.

 

 

EBO Max의 핵심은 멀티모달 인식, 상황 이해, 장기 기억을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AI 두뇌다. 이 로봇은 시각, 음성, 환경 인식을 결합해 상황을 해석하고, 가정 내 작업 수행 중에도 동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기존 스마트 카메라나 음성 비서와 달리 EBO Max는 이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능형 내비게이션을 통해 가족 구성원이나 반려동물을 찾아가거나 집 안 여러 공간을 점검하고, 변화나 특히 활동을 식별할 수 있다.

 

또한 최소한의 입력으로 다단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원격으로 작업을 지정하고 음성을 통해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개인화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로봇은 일정 기반 또는 조건 기반 작업도 수행하며 다양한 일상 시나리오에 맞게 적응한다.

 

EBO Max는 일상적인 가정 환경에 맞춰 다양한 실제 활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사용자는 양방향 영상으로 연결해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를 확인하거나 반려동물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낙상 가능성과 같이 집에서 변화가 발생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4K 영상 촬영을 통해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고, 생활 패턴에 기반한 적시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EBO Max는 장기 기억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가정의 패턴을 학습함으로써 더욱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반응한다.

 

이동성, AI 지능, 인간 중심 설계를 결합한 EBO Max는 단순한 보조 기능을 넘어 가정에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로봇을 만들겠다는 에나봇의 비전을 반영한다.

 

EBO Max는 에나봇 웹사이트에서 999,999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에나봇 소개

 

에나봇은 지능형 가족 로봇이 우리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에나봇이 그리는 기술 중심의 미래는 로봇이 일상 문제 해결의 일부가 되어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일, 즉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긍정적인 세상이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함으로써 사랑, 동반자 관계, 나눔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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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