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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HS효성 다낭에 1억 달러 추가 투자

HS 효성 꽝남 유한회사는 다낭시 땀탕 확장 산업단지에 상업용 바닥 매트 및 자동차용 바닥 매트를 생산하는 공장을 총 1억 달러 규모로 투자할 예정이다.

 

HS효성꽝남(HS효성그룹 계열사)은 다낭시 땀탕 산업단지에 총 13억 달러를 투자하여 100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자동차 부품 산업 관련 시설을 설립했다.

 

HS효성꽝남은 2018년부터 땀탕 산업단지에 약 40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4억 7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섬유 및 직물 제조 공장과 에어백 직물 제조 공장을 건설했다.

 

현재까지 HS효성꽝남의 프로젝트는 1,500명 이상의 직접 고용과 수천 명의 간접 고용을 창출하며 지역 사회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HS효성꽝남은 자동차 산업용 첨단 카펫 및 섬유 생산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월 9일, 중앙 정부 및 다낭시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국회 결의안 제259/2025/QH15호 공표 및 다낭시 투자 촉진 회의에서, 추라이 산업단지 인프라 개발 유한회사와 HS 효성 꽝남 유한회사는 땀탕 확장 산업단지(다낭시 탕쯔엉면)에 상업용 카펫 및 자동차용 카펫 생산 공장을 건설하기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교환했다.

 

본 프로젝트는 총 1억 달러의 투자액과 약 10.9헥타르의 부지 면적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HS 효성 그룹이 다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하는 것이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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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