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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한국은 멕시코와 그룹 A에


 

오늘 새벽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개최되었다. 조 추첨 결과,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함께 A조에 속했다.

 

A조 국가 중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나라는 멕시코(15위)다. 한국(22위), 남아공(61위)이 뒤를 잇는다. 유럽 플레이오프 D조에선 덴마크(21위)가 가장 높고, 체코(44위), 아일랜드(59위), 북마케도니아(65위) 순이다. 한국은 포트 1에서 FIFA 랭킹 상위 국가들을 피하고 비교적 수월한 상대인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를 만난다.

 

지난 10월에 열린 친선 경기에서는 멕시코를 이겼다. 이번 A조 국가들의 전력은 이전 월드컵 대회 팀들 보디는 수월하다는 평가다.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유럽 플레이오프 팀들도 모두 해볼만한 상대들이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와 한국이 1~2위를 차지해 32강에 직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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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그룹, 호치민에 6조 동 규모 ‘청정식품 슈퍼팩토리’ 착공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대형 식품기업인 TH 그룹이 호치민시 인근에 약 6조 동 규모의 청정식품 가공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3월 9일 TH그룹은 약 10헥타르 규모로 조성되는 식품 가공 공장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공장은 송탄 3 산업단지에 들어서며, 완공 시 연간 약 100만 톤의 생산 능력을 갖춘 베트남 최대 규모의 청정식품 가공 공장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경영과 생산 솔루션을 통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장은 남부 지역 시장을 위한 현대적인 식품 가공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착공식에 참석한 응우옌반드옥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호치민시뿐 아니라 남부 핵심 경제권 발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했다. 그는 “세계는 지정학적 경쟁과 지역 분쟁, 에너지 가격 변동, 공급망 차질 등 다양한 글로벌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식품 산업이 큰 압력을 받고 있다”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고품질 식품 공급을 보장하는 것은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라 식량 안보와 사회적 책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호치민시 지도부는 기업이 6조 동 이상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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