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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5 제로 배출 국제 학술 세미나 및 제3회 훔볼트 제로 배출 국제 포럼, 웨이하이 링강구 개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웨이하이, 중국 2025년 9월 30일 -- CRI 온라인 보도

 

2025 제로 배출 국제 학술 세미나(2025 Zero Emission International Academic Seminar)와 제3회 훔볼트 제로 배출 국제 포럼(Humboldt Zero Emission International Forum)이 9월 21일 웨이하이 링강구에서 개최됐다.

 

'녹색 산업 생태계 구축, 탄소 중립 단지의 미래 공동 창조(Building a Green Industrial Ecosystem, Jointly Creating the Future of Zero-Carbon Parks)'를 주제로 열린 이 포럼은 탄소 중립 산업 단지 건설과 전통 산업 지구의 친환경 전환 및 업그레이드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포럼은 국제적 대화와 의견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중국의 '이중 탄소(탄소중립•탄소배출정점)' 목표 달성을 위한 독자적인 제도적 접근법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열렸다. 웨이하이 링강구는 탄소중립 발전에 대한 비전과 강력한 종합적 역량 및 실무 능력을 갖춘 다학제적 인재 양성을 통해 혁신적 응용 사례를 구현하고, 탄소중립 지구 건설의 모범 사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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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