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6℃
  • 흐림강릉 13.4℃
  • 흐림서울 12.7℃
  • 구름많음대전 16.2℃
  • 구름많음대구 15.2℃
  • 구름많음울산 14.9℃
  • 맑음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5.5℃
  • 구름많음고창 12.6℃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0.0℃
  • 흐림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5.0℃
  • 구름많음강진군 11.8℃
  • 흐림경주시 12.9℃
  • 구름많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유가] 휘발유 가격 리터당 20,000동에 육박

산업통상부와 재무부의 조정에 따라 오늘 오후 3시부터 휘발유와 유가가 리터당 200~290동(VND) 올랐다.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는 RON 95-III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70동(VND) 상승한 19,960동(VND)이다. E5 RON 92 휘발유 가격도 리터당 200동(VND) 상승한 19,460동(VND)이다.

 

석유 제품 가격도 리터당 230~290동(VND) 상승했다. 경유는 7일 전보다 리터당 280동(VND) 상승한 17,700동(VND)이다. 등유와 중유 가격은 각각 17,510동과 16,460동(VND)으로 인상되었다.

 

이에 따라 연초 이후 국내 휘발유 가격은 9차례 인하, 10차례 인상, 5 차레 조정 없이 총 24차례 조정되었다.

 

정부는 2026년 말까지 10% 세율이 적용되는 일부 품목에 대한 부가가치세(VAT)를 2% 인하하는 방안을 국회에 제안했다. 관리기관이 제안한 감세안에 휘발유가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7일간 세계 석유 시장은 핵 협상에서 미국과 이란(OPEC 회원국) 간의 긴장 고조, 미국 원유 재고 감소, 무역 파트너와의 미국 세금 정책 정보 업데이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군사적 갈등 고조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지정학적 및 경제적 변동으로 인해 세계 유가가 상승했다. RON 95 휘발유의 각 배럴은 평균 1.8% 더 비싸며, 최대 79.7달러에 달한다. 마찬가지로 등유, 경유, 연료유의 각 배럴은 1.6~2.3% 상승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