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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한국의 자원봉사자들 장애 아동들에게 재활을 제공

중부 꽝찌성에서 처음 열리는 2024 평화축제에 메디피스 단체는
44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4년 평화 축제는 평화의 가치를 기리고, 전쟁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쟁 희생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7월 9일부터 12일까지 한국에서 온 44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활 치료의 접근성을 높여 수많은 장애 아동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세심한 관심을 통해 그들이 치료와 관련하여 제외된 장애 아동의 비율을 줄이고, 재활 치료 시스템을 현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원봉사자들은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무료 한식 샘플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수백 명의 장애 어린이들과 그들의 어머니들을 위한 조직적인 신체 활동과 요리된 식사뿐만 아니라 이발, 예술 수업도 제공했다.

 

이러한 활동은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시각을 형성하며, 아동과 부모 모두에게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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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