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호치민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정장을 벗으라고 말한다

 

호치민시 당국은 에어컨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출근할 때 정장과 같은 화려한 옷을 입지 말 것을 권고했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이번 주 초 사무실과 정부 건물에 에어컨을 평소보다 한 시간 늦게 켜고,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끄라고 권고하는 등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에너지 절약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또한 복도와 공공 공간의 조명 수준을 절반으로 줄이고, 엘리베이터 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것을 권고했다.

 

에너지 절약 대책은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행될 것으로 제안되었다.

 

베트남의 에너지 수요는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증가하고 있으며, 6월과 7월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베트남 전기는 5월 6일 전국의 수요가 기록적인 8억9500만 kWh에 달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엘니뇨 기상 전선의 영향은 또한 전력 생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물 부족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에어컨 온도를 외부보다 섭씨 10도 이하로 설정할 것을 권장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