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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열대성 저기압 동해로 진입

 

5월 5일 저녁, 열대 저기압이 필리핀 해협을 건너 쏭뚜타이 섬(스프래틀리 군도)에서 남동쪽으로 약 470km 떨어진 동해로 진입했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는 어제 19시 기준으로 가장 강한 바람은 시속 49km, 6등급, 8등급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열대저압부가 5~10km/h의 빠른 속도로 북서쪽으로 이동하겠다. 5월 6일 오후 7시, 동해 중부와 남부의 동쪽의 열대 저기압은 같은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이후 24시간 동안 열대저압부가 방향을 유지하면서 속도는 10km/h로 빨라져, 5월 7일 오후 7시까지 동해 중남부의 동쪽은 등급 6, 둥급 8로, 파도는 2-3m 높이가 될 것이다.

 

열대 저기압이 5월 5일 저녁에 동해에 진입했다. 사진: NCHMF

 

오늘, 자연 재해 방지 및 통제를 위한 상임 국가 운영 위원회는 꽝빈에서 끼엔장에 이르는 해안 지방에 열대 저기압의 발전을 면밀히 감시하고 항해 선박을 관리할 것을 요청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엘니뇨의 영향으로 올해 태풍과 열대 저기압의 수와 강도는 2020-2022년 기간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평균적으로 매년 12-13번의 태풍이 발생하며, 이 중 5-6번이 베트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태풍은 6월 중순에 나타나며, 8월부터 10월까지 6-7번의 태풍과 열대 저기압이 발생하여 주로 북부와 중부 지역에 영향을 미친다.


 

필리핀 중부에는 열대 저기압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동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자연재해방지관리위원회는 오늘(5월 5일) 오후 꽝빈성에서 끼엔장으로 이어지는 연해 지방 및 도시의 인민위원회에 전보를 보내 관련 부처와 기관, 개발에 대한 정보와 동해의 열대성 저기압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의 발표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현재 필리핀 중부지방에서 북위 10도, 동경 119.2도, 풍속 6도, 돌풍의 세기 8도의 동해 부근 열대저압부가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24시간 안에 열대저압부가 동해에 진입해 시속 10km로 이동하며 강도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보됐다. 동해 중남부 동부지역은 재난위험도 3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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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득루안 국가자연재해예방통제위원회 사무국장은 열대성 저기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임위가 국가자연재해대응수색구조위원회와 조율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은 열대성 저기압의 발전을 면밀히 감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앞으로 몇 시간 안에 중요한 임무는 해상의 선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그리고 열대 저기압의 위치, 이동 방향 및 발전 상황을 알리는 것이다. 국가자연재해방지관리위원회는 또 필요할 때 지역에 구조를 위한 병력과 수단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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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