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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 기단으로 영향으로 북부는 오늘부터 시원해지고 남부 여전히 폭염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쏟아져 내리면서 북쪽으로 이틀 동안은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하노이의 최고 기온은 섭씨 26도가 될 것이다. 그러나 남부는 계속해서 더울 것이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는 일부 북부 산악지방에서 일주일간 계속된 폭염이 한풀 꺾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북부 평야와 중부지방은 온화라며 하노이의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3~4도 낮았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북쪽에는 20~40mm의 비가 오는 곳도 있고, 24시간 동안 7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 번개, 우박, 강풍을 동반한 뇌우가 발생해 농업 생산에 영향을 미치고 주택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옅은 보라색 지역은 북쪽으로 찬 공기가 쏟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사진: NCHMF

 

미국 어큐웨더 홈페이지는 내일 하노이가 19~26도까지 떨어진 뒤 주말에는 점차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파(라오까이)처럼 해발 1500m 이상의 고지도 수요일 최저기온은 섭씨 14~18도가 될 것이다.

 

오늘 중부지방도 더위가 한풀 꺽여 최고 기온은 35~36도로 어제보다 2~3도가량 떨어졌다. 내일 새벽부터 찬 공기로 탄호아에서 투아티엔 후에 지역에서는 10-30mm의 적당한 비와 함께 소나기와 뇌우와 함께 날씨가 선선해 질 것이다.

 

남부와 중부 고원지대는 찬 기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중부 고원지대의 낮 최고기온이 33~35도, 남부 35~37도로 이번 주에도 폭염이 계속될 것이다. 가장 무더운 시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습도는 40-65%이다.

 

북서쪽과 중부 지방에서 일주일 동안 무더위가 발생했다. 4월 22일 오후 무옹라(손라)의 최고 기온은 약 41도였다.

 

다음 달에는 전국의 기온이 예년 평균보다 0.5~1.5도 정도 높을 것으로 예보되었다. 특히 북서쪽은 2도 이상 올라 가며 북부와 중부 지역은 엘니뇨의 영향으로 더 덥고, 맑은 날씨에 태풍은 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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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