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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호찌민 섭씨 36도의 폭염이 시작되다

 

최근 호찌민시는 최고 35~36도의 극심한 폭염에 돌입했다. 외출할 때, 사람들은 햇빛을 피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몸을 가려야 한다. 3월 28일 호찌민시는 계속해서 대규모 폭염에 돌입했다. 

 

지난 이틀 동안 기상청은 호찌민시를 비롯한 남부 지방과 도시에서 최고 기온인 35~36도를 기록했고, 일부 지역은 36도가 넘는 곳도 있었다. 최저 습도 40-55%로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무더운 날씨에 그늘진 곳에서 이런 광경은 호찌민의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나무 그늘은 덥고 화창한 날씨에 기분 좋은 느낌을 주면서 더위를 식히는데 도움을 준다.

 

환경미화원 응우옌반사우 씨(65세)는 야외에서 여러 시간 일을 하기 때문에 종종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을 사용한다. "이전에는 하루에 한 번 식물에 물을 주면 된다. 최근에는 식물에 충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두 번 물을 준다고 했다. 또한 더 힘들다" 라고 사우 씨는 말한다.

 

 

지열은 많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피부를 태우며 매우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남부수기상대의 전 예보부 차장인 전문가 레티쑤안란은 남부의 화창한 계절이 예년보다 일찍 오고 4월 말까지 섭씨 38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더위로 인해 탈수, 탈진, 열사병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공기 중의 낮은 습도와 결합된 뜨거운 태양의 영향으로 주택가에서는 화재와 폭발의 위험이 있다고 주의를 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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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