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의 6개 구역 단수

2월 18일 23시부터 2월 19일 2시까지 3시간 동안 단수
물이 완전히 끊기는 지역은 7구역, 야베, 껀저

BOO 투득 워터 플랜트

 

7, 8구, 빈짠, 야베, 껀저, 투덕시의 수만 가구는 수력발전소의 전기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주말 밤 동안 단수될 것이다.

 

2월 18일 23시부터 12월 19일 2시까지 3시간 동안 단수된다. 여기서 물이 완전히 끊기는 지역은 7구역, 야베, 껀저이다.

 

부분적으로 끊가는 지역은 8구(1, 2, 3, 4, 5, 8, 9), 투득시(안푸, 빈안, 빈칸, 안칸, 투티엠, 안로이둥, 푸옥빈, 푸옥롱A, 푸옥롱B, 땅논푸B, 하이테크파크) 빈짠(빈훙과 퐁푸 마을)이다.

 

사이공상수도공사(Sawaco:사와코)는 상수도 시스템이 다시 가동되면 수원지에서 멀리 떨어진 일부 지역은 예상보다 더 느리게 복구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필요한 곳은 급수차를 동원해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부(BOO) 투득 워터 플랜트는 2010년에 총 1조6천억동의 투자로 시작되어 호찌민시의 동부 및 남부 지역에서 거의 100만명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이 작업에는 31만5천m3/일 용량의 원수 양수장, 30만m3/일 용량의 정수 처리장, D900 mm에서 D2000 mm까지의 직경으로 약 26 km의 길이의 깨끗한 물 전송 파이프라인이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