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호찌민시] 외출 전에 QR코드를 스캔하여 교통상황 파악

호찌민시 교통 포털


호찌민시 도시교통관리운영센터에 따르면 2023년 음력 토끼해 동안 사람들의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도시교통포털을 업그레이드하고 보완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유틸리티를 추가했다.

 

구체적으로 교통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사람들은 웹 주소인 자오퉁에서 호찌민시의 교통 포털로 갈 수 있다.   https://hochiminhcity.gov.vn/ 또는 QR 코드를 스캔한다.

 

따라서, 개인 차량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로와 지역의 교통 상황에 대한 업데이트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적절한 경로를 선택하기 위해 카메라를 통해 라이브 이미지를 본다.

 

QR코드를 통한 포털 및 접속포털은 항공교통, 철도, 버스정류장, 수로 등의 상황에 대한 정보도 필요할 때 연락처 전화번호와 함께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람들은 곧 해결해야 할 여행 현황을 당국에 보고할 수도 있다. 긴급 통신이 필요할 때는 교통부 호찌민시의 0388.247.247 핫라인으로 전화해야 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