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북베트남 국경 관문, 중국인 입국 재개

중국인들이 중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꽝닌성의 몽까이 국제 국경 관문에 줄을 서 있다.

 

3년간의 코로나 공백기를 거쳐 베트남과 중국을 연결하는 몽까이 국제 국경 관문의 출입국 관리가 일요일 오전 8시에 재개되었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중국인이 고국으로 건너가기 위해 꽝닌성의 국경 관문에 모였다. 처음 두 시간 동안 1천여명이 넘었다.

 

중국 당국은 통과한 모든 사람에게 이민 48시간 이내에 음성 RT-PCT 코로나 검사를 완료하도록 요구했다.

 

중국은 재개방의 첫 단계에서 자국민들만 국경을 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베트남과 다른 국민들은 기다려야 할 것이다.

 

둥싱 당국은 몽까이 측에 모든 입국자의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루안 2호, 플로팅 브리지, 둥싱 무역역 등 다른 국경 관문에서 중국은 코로나19 조치를 완화하고 더 이상 코로나19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레드존'으로 식별하지 않는다.

 

중국은 또한 더 이상 국경 양쪽에서 입국하는 차량의 소독을 요구하지 않는다. 운전수 또한 더 이상 PCT-PCR 테스트 결과가 필요하지 않는다.

 

몽까이 세관은 출입국 관리 직원에게 매일 5천명에서 1만5천명이 국경을 넘도록 준비하라고 명령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